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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음악들 (POP 및 가요)

추억의 POP song 102편 (少しずつ春 - 松田聖子)

by 우진아빠의 네트워크 실무 2026.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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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POP song 102편 (少しずつ春 - 松田聖子)

요즘은 필자가 일본가수 마츠다세이코에 푹 빠져있다. 전에 뉴진스 하니가 커버한 푸른산호초를 처음에 알았고 과연 원곡이 누구일까 해서 알아보다보니 마츠다세이코를 알게 되었다. 정말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임에는 틀림없다.

리즈시절에는 굉장한 미모였고 또한 엄청난 가창력의 소유자이기도 했다.

마츠다세이코의 리즈시절 모습이다. 와...정말 장난아니다.  필자가 소개하는 노래는 이 노래이다.

少しずつ春 (조금씩 봄)

月日はいたずらな子供みたいなの
세월은 장난스런 아이같아

いつでもひやかし半分見ているわ
언제나 심술궂게 바라봐

それでも私の心は變わらない
그래도 내 맘은 변하지않아

Endless love 愛を信じるわ
Endless love 사랑을 믿을거야

一人壁にもたれて閉じる
홀로 벽에 기대어 감는

瞳にあなたの笑顔搖れるわ
눈에 네 미소 흔들려

外は冷たい2月の風が
바깥 차가운 2월의 바람이

小さな窓をくもらせてゆく
작은 창을 뿌옇게 만든다

離れてもあなたのこと
떨어져있어도 너를

こんなに近くに感じてる
이렇게 가까이 느끼고 있어

花さく季節がそこまで來ていると
꽃피는 계절이 바로 저 앞까지 와있다고

木立が綠の會話をし始める
가로수가 푸른 대화를 나누기 시작해

あなたと私の春が來て
너와 나의 봄이 오면

Endless love 愛もさくでしょう
Endless love 사랑도 피겠지

昨夜電話をかけたら話し中
어젯밤 전화를 걸었더니 통화중

何度かけても通じなかった
몇 번 씩 걸어도 받지 않았어

誰と話していたのか敎えて
누구랑 통화했는지 가르쳐줘

だけどきっと聞けないでしょう
하지만 절대로 물어볼 수 없겠지

淋しさが少しずつ
외로움이 조금씩

私を大人に變えてゆく
날 어른으로 만들어간다

花さく季節がそこまで來ていると
꽃피는 계절이 바로 저 앞까지 와있다고

木立が綠の會話をし始める
가로수가 푸른 대화를 나누기 시작해

あなたと私の春が來て
너와 나의 봄이 오면

Endless love 愛もさくでしょう
Endless love 사랑도 피겠지

상세한 내용은 필자가 찾아놓은 유튜브 영상을 봐주셨으면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h2BUbhSYNlA&list=RDh2BUbhSYNlA&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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